연봉을 넣으면 올해 월급에서 나간 세금과 보험료를 영수증으로 뽑아 드립니다. 소득세 칸을 찢으면 그 돈을 나라 예산 비율대로 나눠 보여 드립니다.
국세 · 소득세0원이 조각을 찢으면 예산 비율대로 나눠 드립니다
찢어 낸 자리 · 조각은 아래에 펼쳐져 있습니다
가위를 오른쪽 끝까지 끌어서 찢으세요
내 소득세 0원, 예산 비율대로 나누면
2026 확정예산 12개 분야 비율대로 나눴습니다. 띠를 누르면 그 분야 돈의 크기를 비유로 보여 드립니다.
추정
※ 본 영수증은 비례 배분 추정치입니다
이렇게 계산했습니다
분야별 금액 = 내 소득세 × 분야 예산 ÷ 12개 분야 합계 (기본 652.8조 · 스위치를 끄면 737.1조)
737.1조는 2026 확정예산 12개 분야의 합계입니다. 분류 방식이 겹쳐 총지출 727.9조와 다르고, 예비비는 빠져 있습니다(국회예산정책처 주석).
세금에는 꼬리표가 없습니다. 소득세는 다른 세금, 국채와 섞여 쓰이고, 법에 따라 약 40%가 지방교부세·교육교부금으로 먼저 넘어갑니다. 이 화면은 “예산 비율대로 쓰였다면”을 보여주는 추정입니다.
지방소득세와 4대보험은 이 배분에 넣지 않았습니다. 아래에 따로 표시합니다. 부가세 같은 간접세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.
2026년 제1회 추경(4월 10일 통과)으로 총지출은 753.0조가 됐지만, 분야별 공식 표가 없어 이 버전은 본예산 비율만 씁니다.
복지 분야의 공적연금 급여 97.0조 중 84.3조는 보험료·기여금·적립금으로 나가는 돈이라 기본으로 빼고 나눕니다. 국고에서 넣는 약 12.7조만 남긴 근사치이고(기획예산처 2026 나라살림 예산개요), 고용·산재보험과 주택도시기금 융자는 아직 빼지 않았습니다.
일반·지방행정 121.4조 중 69.4조는 지방교부세입니다. 나라가 걷은 세금 일부를 지자체에 나눠 주는 돈이고, 어디에 쓸지는 대체로 지자체가 정합니다. 카드 앞면의 가로등 단가는 전국 옥외조명 전기요금 연 5,400억 원을 753만 개로 나눈 값(2024년 말 기준)입니다. 가로등 전기요금은 지자체가 내는 돈 가운데 하나이고, 이 분야 돈이 전부 가로등에 쓰였다는 뜻은 아닙니다.
카드 앞면은 분야에 낸 내 돈 전체를 그 분야의 대표 지출 항목 단가로 바꾼 크기 비유입니다. 그 돈이 전부 그 항목에 쓰였다는 뜻은 아닙니다. 기초연금은 앞면에 실제 받는 금액(월 34.97만 원), 뒷면에 국비 기준 단가를 씁니다.
카드 뒷면은 실제 예산 구성대로 나눈 값입니다. 내 돈 × (대표 사업 예산 ÷ 분야 예산) ÷ 그 사업의 실제 단가(사업 예산 ÷ 물량). 부문 전체로 환산했거나 단가에 가정이 들어간 경우 “추정”을 붙였습니다.
소득세는 연말정산 결정세액을 단순 추정했습니다. 카드·연금저축·의료비 공제를 빼서 실제보다 클 수 있습니다. 정확히 보려면 “내 결정세액을 알아요”에 직접 넣어 주세요.
분야별 금액은 원 단위로 나눠, 12개 분야를 더하면 내 소득세와 정확히 같습니다.
분야별로 바꿔 보면 이만큼
각 분야에 낸 내 돈을 그 분야가 실제로 돈을 쓰는 항목의 단가로 바꿨습니다. 카드를 누르면 그 돈이 실제로 어떻게 나뉘었는지 보입니다.